오늘 소개할 배우는 요시카와 렌임
94년생 24살이지만
벌써 4년차 AV배우임
외모나 작품에서 보여주는 모습도
20대 같지 않은 요시카와 렌
키도 158cm로 작은편이지만
작은 얼굴과 길쭉하게 잘빠진 다리때문에
전혀 작은 키같이 보이지 않음
전형적인 고양이상 AV배우임
외모만큼이나 요염함과 색기를 뿜뿜
거기에 S씬에서 그녀의 신음소리까지
3박자의 조화가 잘 어우러짐
요시카와 렌의 추천작들이 많지만
그녀의 다양한 모습 속에서 드러나는 색기를 볼 수 있는
작품을 리뷰하기로 결심했음 ㅋㅋ
이 기획작품의 컨셉은
직장에서 만나는 치녀 요시카와 렌
첫 페이즈는 평범한(?) 직장인 요시카와 렌임
보고서를 엉망으로 써서 상사한테 혼나는 중에도
상사의 똘똘이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음 ㅋㅋ
결국 보고서를 잘 못 쓴 벌로
상사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함
그런데 요시카와 렌이 선물을 받는 느낌...
앞서 말했지만
요시카와 렌이 작은키이면서도
키가 커보이는 이유 중 하나가
섹시한 다리라인임
특히 뒷벅지가... ㅗㅜㅑ...
두번째 페이즈에서는
선생님 요시카와 렌이 등장함
섹시한 다리로 학생을 유혹하고
눈빛으로 돋궈준 다음
쩍벌로 마무리
하지만 학생보다 요시카와 렌이
더 해피한 타임을 즐김
세번째 페이즈에서는
요시카와 렌의 탄탄한 뒷벅지와
힙라인이 돋보임
다른 배우들의 풍만하고 탱글한 힙과
또 다른 느낌을 주는 요시카와 렌
네번째 페이즈에서는
미스테틱 요시카와 렌으로 등장
여기서는 그녀만의 요염함과 색기를 볼수 있음
여담이지만 요시카와 렌이
데뷔 하고 3개의 작품을 낸 뒤
교통사고로 2년정도 휴식을 가졌었음
그리고 17년 8월에 컴백했다가
올해 5월에 은퇴...
그래서 뭔가 아쉬움이 남는 AV배우임ㅠㅠ
마지막으로 스튜어디스 컨셉
가터벨트 스타킹이
그녀의 다리 라인을 더 돋보이게 해줌
감독도 요시카와 렌의 다리라인을 강조하려고 했는지
그녀의 섹시한 다리라인을 강조할 수 있는
자세 위주로 찍은 듯함
최근 풍만하거나 슬랜더이거나
한쪽으로 치우친 배우들이 많이 데뷔하고 있는데
그런 배우들과 비교했을 때하체특화AV배우,
요시카와 렌은 슬랜더형 몸매에서
풍만함을 느낄 수 있는 AV배우라고 생각함
색다른 요시카와 렌의 모습을
감상해 보도록하자
[다운로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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