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도 수많은 AV배우가 나왔다 사라지는
이 업계에서 신인배우라고 해도 1년은 버텨야
연착륙했다고 할 수 있다고 봄
그런 의미에서 현재까지 AV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있는 나나사와 미아를 소개할까함
나나사와 미아는
1998년 12월 생 21살임
큰 눈에 매력점
게다가 눈웃음까지
외모는 아이돌을 떠오르게 하는 AV배우임
키가 작은 편이라
몸매가 완전 슬랜더형일 듯하지만
막상 보면 바스트는 준수함
딱 한손에 꽉차고 남는 정도?
C컵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랑 일본이랑 바스트 사이즈 기준이 다르다고하니..
어쨋든 먹지 못하는 떡
보기 좋으면 되는거 아닐까?
약간 하관이 발달한듯하지만
그게 무슨 소용임
그거까지 완벽했으면 AV를 안하고 아이돌을 했을거고
그럼 우리는 나나사와 미아의
아름다운 속마음까지 보지 못했을거임
지금 이 스샷들은
나나사와 미아의 데뷔작인데
부끄부끄하는 모습이
마치 갓 슴살 새내기같음
남배우의 리드에 맞춰
부끄러워하면서도 설레하는 모습이
심쿵하게 함
그리고 AV에서의 첫 절정
오히려 살짝 부끄러워하는 나나사와 미아의 모습이
그녀의 외모와 분위기랑 더 잘어울린 듯함
강아지 같다가도 고양이 같다가도
상황에 따라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AV배우임
145cm의 작은 키여서인지
올려다볼때 눈빛이 보호본능을 자극하기도 함
까치발 어쩔 ㅋㅋㅋ
이 데뷔작 처음 볼때
여기가 완전 커엽의 끝이었음ㅋㅋ
보호본능 자극 AV배우라서
섹기 넘치는 스타일보다
내가 리드하고 부끄러움 많은 스타일을 좋아하는
친구들한테 강추할만한 AV배우임
역시나 이런 귀여운 외모와 눈웃음 때문에
여고생, 여대생, 여동생 기획작품들을 선보였음
지금까지 총 15편의 AV에 등장했고
10월달에 풍속녀 컨셉 작품이 출시한다고 하니
기대해볼만 할듯 함
그럼 10월에 만나기 전까지
15편 복습하면서 기다리기로 해요~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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